주말 잘 보내셨겠지요?
지난주에 만난꽃들로 출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1-1.눈괴불주머니
1-2.
2-1.수까치깨
2-2.
3.산씀바귀
4.부록
댓글 12
미투리님 가족들과 휴일 잘 보내셨나요? 빨간장미를 선물로 들고 오셨군요.그냥 오셔도 되는데... ^^ 수까치깨의 모습이 퍽 깔끔하고 예쁘네요.저녁식사하고 커피 한잔 하셨나요? ^^;
니서(211.207)2006-09-24 20:06
미툴성~~~ 이젠 애슬을 하시네요?......(아고 깜딱이야!..음악이 지금 나와~~ㅎㅎ) 수까치깨의 특징을 아주 잘 보여주셨군요
행복사진(211.229)2006-09-24 20:07
미투리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요즘..산에서 반갑게 만날 수 있는 꽃들~!! 수까치깨는 예술입니다..ㅎㅎ 옴마~야~~ 노래가 인쟈~~~~ 나옵니다..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wow(219.249)2006-09-24 21:21
2-2번이 참 좋습니다..저도 인쟈 음악이 나오네요...^^
주지(59.23)2006-09-24 21:23
눈괴불주머니 → 선괴불주머니, 노란꽃은 산씀바귀 같지요??
배롱나무(221.147)2006-09-24 21:27
꼬마야 ~~꽃신 신고 ...방문을 열자 정겨운 음악이 맘을 따스히 아련한 추억으로 달려 가게 합니다 .. 언제나 마음을 따스히 편히 쉬게 해주시는 방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또한 건강하시구 행복하신 가을 맞이 하십시요 ....^^
하얀꽃(218.101)2006-09-24 22:56
꽃받침이 뒤로발라당이면 수까치매? 정말 멋진포즈네요~~~
julgi(58.143)2006-09-24 23:11
음악 때문인지 로딩시간이 좀 걸리네요. ^^; 애고~오, 어느새 덜~을 앞질러 가시네요. 즐감요. ^^
한결..(211.58)2006-09-24 23:27
고향빛 노래소리.....수까치깨 멋있게 보고...괴물주머니도....안녕히!~
초인(59.25)2006-09-25 01:01
눈괴불주머니가 요렇게 빨갛게 되다니...
shk(147.46)2006-09-25 08:27
봄에 피는꽃인줄 알았는데 이가을에도 있네요!^^ 신비스럽네요
붓다(211.56)2006-09-25 10:07
니서님,예! 덕분에...근데 오를손 검지가 근질거려서 혼났습니다.//행북 ㅅㅂ 닝, 일부러 놀래키러 전주없는 노래로 했지요.앗싸 성공,,//wow님,예술은 무슨 당치도 안싸와요.놀래켜서 죄송해요.//주지님,죄송합니다.//배롱나무님,감사합니다.구분이 몹시도 어렵군요.//하얀꽃님,안 놀래셨군요,이뿌게 봐 주시어 감사합니다.//줄기님,감사합니다.실은 어제 서울 갔다가 롯데월드까진 갔는데 줄기님 호수 결국 또 못보고 왔어요.마눌님땜에 ㅎㅎ//덜~님,죄송해요.그리고 절대 아닌에요.감사합니다.//초인님,이쁘게 봐 주시어 감사드립니다.//shk님,그렇게 되더군요.감사합니다.//붓다님,저는 여름에 첨 봤습니다.산괴불..,염주괴불주머니는 봄에 무지하게 많았구요.감사합니다.
미투리님 가족들과 휴일 잘 보내셨나요? 빨간장미를 선물로 들고 오셨군요.그냥 오셔도 되는데... ^^ 수까치깨의 모습이 퍽 깔끔하고 예쁘네요.저녁식사하고 커피 한잔 하셨나요? ^^;
미툴성~~~ 이젠 애슬을 하시네요?......(아고 깜딱이야!..음악이 지금 나와~~ㅎㅎ) 수까치깨의 특징을 아주 잘 보여주셨군요
미투리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요즘..산에서 반갑게 만날 수 있는 꽃들~!! 수까치깨는 예술입니다..ㅎㅎ 옴마~야~~ 노래가 인쟈~~~~ 나옵니다..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2-2번이 참 좋습니다..저도 인쟈 음악이 나오네요...^^
눈괴불주머니 → 선괴불주머니, 노란꽃은 산씀바귀 같지요??
꼬마야 ~~꽃신 신고 ...방문을 열자 정겨운 음악이 맘을 따스히 아련한 추억으로 달려 가게 합니다 .. 언제나 마음을 따스히 편히 쉬게 해주시는 방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또한 건강하시구 행복하신 가을 맞이 하십시요 ....^^
꽃받침이 뒤로발라당이면 수까치매? 정말 멋진포즈네요~~~
음악 때문인지 로딩시간이 좀 걸리네요. ^^; 애고~오, 어느새 덜~을 앞질러 가시네요. 즐감요. ^^
고향빛 노래소리.....수까치깨 멋있게 보고...괴물주머니도....안녕히!~
눈괴불주머니가 요렇게 빨갛게 되다니...
봄에 피는꽃인줄 알았는데 이가을에도 있네요!^^ 신비스럽네요
니서님,예! 덕분에...근데 오를손 검지가 근질거려서 혼났습니다.//행북 ㅅㅂ 닝, 일부러 놀래키러 전주없는 노래로 했지요.앗싸 성공,,//wow님,예술은 무슨 당치도 안싸와요.놀래켜서 죄송해요.//주지님,죄송합니다.//배롱나무님,감사합니다.구분이 몹시도 어렵군요.//하얀꽃님,안 놀래셨군요,이뿌게 봐 주시어 감사합니다.//줄기님,감사합니다.실은 어제 서울 갔다가 롯데월드까진 갔는데 줄기님 호수 결국 또 못보고 왔어요.마눌님땜에 ㅎㅎ//덜~님,죄송해요.그리고 절대 아닌에요.감사합니다.//초인님,이쁘게 봐 주시어 감사드립니다.//shk님,그렇게 되더군요.감사합니다.//붓다님,저는 여름에 첨 봤습니다.산괴불..,염주괴불주머니는 봄에 무지하게 많았구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