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떼 지어날고 들녁 황금빛으로 변해가는 요즘 오늘은 유난히 맑고 높은 하늘을 볼수있었습니다 . . . . . . . . . 그 맑고 높은, 유난히도 파란하늘을 쳐다보니 . . . . . . . . . . . 오잉!!!!! . . . . . . . . . . . . . . . . . . . # 1 으름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왠 먹거리가???ㅎㅎ #2 위와같음 둥구나무님네 비밀의 화원에가서 몽땅 훔쳐왔다는.... #3 또 위와같음 출출하던차 하나따서 입에 넣으니 #4 또 또 위와같음 입안엔 씨앗만 그~~~득! ㅋㅋㅋ #5 또 또 또 위와같음 달큰한 즙 쭉 빨아먹고 그득한씨 후우~~~~~하니 씨앗이 따발총 ㅋㅋ #6 또 또 또 또 위와같음 달고 맛난게 너무 많으니 요즘 젊은칭구들 입에야 맞으랴만.... #7 또~~~(몇개째더라??? 암튼) 위와같음 닝닝하고 각별한 맛은 없어도 새콤달콤 맛이아닌, 추억을 맛봄이 아니던가? #8 층꽃나무 그렇게 지나온 시간은 층층히 쌓이고 쌓이는것    #9 코스모스길 나아갈길 향한 한걸음은 곧 지나온길의 흔적 #10 위에서 길을뺀거... 지금, 오늘이 그래서 중한게 아니던가 #11 노랑물봉선 사랑하며 아끼고 웃기도 부족한시간, 늘 웃음의 오늘이길....... #12 이건 기냥! 생각읍씨 기냥 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