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최고수님께서 지 비밀의 화원을 다녀간다고 전화를 주셨더만... 오늘 들어와 보니 무쟈게 담아가셨네요. 하나도 남김없이 다 자루에 담아가신 거는 ... 설마................... 아니겠지요...? 그러탐 너무 서운혀서 눈물나유~~^^ zoom-number=0 > 행복한 월요일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