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최고수님께서 지 비밀의 화원을 다녀간다고 전화를 주셨더만...
오늘 들어와 보니 무쟈게 담아가셨네요.
하나도 남김없이 다 자루에 담아가신 거는 ...
설마................... 아니겠지요...?
그러탐 너무 서운혀서 눈물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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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월요일 밤 되십시오...
다우리님, 지 비밀의 화원은 무쟈게 작아서 저 밖에는 못 들어가는데요...ㅎ // 한결님, 흉내가 아니라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미투리님, 실은 처음 보았거든요.. 근데 사진을 찍으면서 이상터라구요.. 이상한 냄새가 폴~폴~ ㅎㅎ 와송도 꽃을 피우는 듯 합니다.. 이번에 실물로 처음보았네요..// 니서님, ㅎㅎ 그러게나요. 냄새가 향기롭지는 않더군요...^^ // wow님, 경사진 곳에 널부러지 듯이 있어서 담기 힘들었는데.. 예쁘게 봐주시니.. 감솨..^^ 와송.. 멋지죠? 구경오실랍니까? 안내할테니..ㅎㅎ // 두메님, 꼼지님, 감사합니다..
비밀의 화원이 얼마만 하기에, 다 담아갔을까.하며 걱정을 하시나요? 누린내풀을 본지가 여러해 됐건만 보기가 어려우니, 님의 솜씨에 대리 만족합니다. ^^*
낯은 익은데, 입 안에서만 맴돌더니 '누린내풀'이었군요. ^^ 세 컷 모두 덜~이 흉내낼 수 없는 작품입니다. 굿입니다요 ^^
코막고 찍으셨나요? ㅋㅋ 두번째는 와솔 인가 본데,꽃도 피는지요?
누린내풀...이름치고는 참 깨끗하고 예쁩니다.모습처럼 향기도 좋았더라면 ^^
와~~ 누린내풀..배경과 멋지게도 어울리게 담으셨네요..그리고..와송~~????!!!!! 흐미~~ 오데서 이리 멋진 아이를~!!!! ^^
와송과 가을 하늘, 멋집니다. 누린내풀도.
정말 .. 이름 그대로 와송이네요^^ 즐감합니다
다우리님, 지 비밀의 화원은 무쟈게 작아서 저 밖에는 못 들어가는데요...ㅎ // 한결님, 흉내가 아니라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내시겠지요...^^ 감사합니다..// 미투리님, 실은 처음 보았거든요.. 근데 사진을 찍으면서 이상터라구요.. 이상한 냄새가 폴~폴~ ㅎㅎ 와송도 꽃을 피우는 듯 합니다.. 이번에 실물로 처음보았네요..// 니서님, ㅎㅎ 그러게나요. 냄새가 향기롭지는 않더군요...^^ // wow님, 경사진 곳에 널부러지 듯이 있어서 담기 힘들었는데.. 예쁘게 봐주시니.. 감솨..^^ 와송.. 멋지죠? 구경오실랍니까? 안내할테니..ㅎㅎ // 두메님, 꼼지님, 감사합니다..
하히구~~~ 저늠의 와솔을 기와장채 빼올까부다 ㅋㅋㅋ...참 으름 행북이가 사그리 다 따먹구 왔어요...고마워~ㅋㅋㅋ
할말을 잊었습니다.... .....................................흉내내기도 쉽지않은 사진들이네요.
1번에 감탄사!~동구나무님....기와지붕위에 와술 작품이네요...
행부기성, 음.. 이르키 하믄 비밀의 화원을 공개한 거슬 무쟈게 후회되는디.. 설마 다 따가지는...? ^^ // 아가페님, 과한 칭찬은 하수에게 독이 됩니다..ㅎㅎ 고맙습니다..// 초이님, 에휴~ 매 번 좋은 말씀만 하시네요.. 감솨!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