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 농장에서 데려와서 잘 지내다가 베란다에서 겨울에 추웠는지 잎이 다 떨어졌어.
우리집 남향이라 이제 하나 둘 씩 다시 잎이 나오는 중인데
얘만 감감무소식이길래 봤더니.. 가지가 마른 거 같아.
이럴 땐 그냥 잘라주고 다시 새순 나기를 기다리는 게 나을까?
마지막 사진은 그나마 안 마르고 땡땡한 가지야.
우리집 남향이라 이제 하나 둘 씩 다시 잎이 나오는 중인데
얘만 감감무소식이길래 봤더니.. 가지가 마른 거 같아.
이럴 땐 그냥 잘라주고 다시 새순 나기를 기다리는 게 나을까?
마지막 사진은 그나마 안 마르고 땡땡한 가지야.
저정도 말랐음 갔을 확률이 크지.. 어차피 둔다고 돈 드는 거 아니니 물 종종 주고 기다려 보자. 3월말 되면 사망판정선고 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