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오랫동안 잘 안 자라고 비실비실 거림.
꺼내보니 뿌리 몇가닥만 길게 자라서 화분 중간층에 철수세미처럼 뭉쳐져 있더라.
분갈이 하다가 이런 경우 가끔 보게 됨. 이런것들은 대부분 쇠약하고 성장이 멈춰있음.
추측해보면
과습으로 잔뿌리 대부분이 고사했다가 과습이 해결되면서 가장 멀쩡한 부분으로 힘이 몰리면서 급성장하고
흙으로 파고들 새도 없이 자라서 뭉친게 아닌가 생각해봄.
식물이 오랫동안 잘 안 자라고 비실비실 거림.
꺼내보니 뿌리 몇가닥만 길게 자라서 화분 중간층에 철수세미처럼 뭉쳐져 있더라.
분갈이 하다가 이런 경우 가끔 보게 됨. 이런것들은 대부분 쇠약하고 성장이 멈춰있음.
추측해보면
과습으로 잔뿌리 대부분이 고사했다가 과습이 해결되면서 가장 멀쩡한 부분으로 힘이 몰리면서 급성장하고
흙으로 파고들 새도 없이 자라서 뭉친게 아닌가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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