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저 흙물을 다 어케 버릴 것이며........... 분갈이........... 어이구
일단 뿌파는 그냥 가루 농약 = 코니도 쓰는 게 진짜 제일 돈/노동 절약하면서 확실하게 퇴치하는 방법이고, 깍지는 과산화수소 써봤자 아무 소용 없음... 깍지 전용 농약이 있다는데 걔네가 껍질이 단단해서 잘 안 듣는다네 물리방제도 큰 소용 없는게 빛 비춰가면서 핀셋으로 잡고 물샤워 주마다 시켜도 어디 숨어서 살아남더라... 근데 확실한 건 과산화수소 희석액에 담가봤자 안 죽을 거임 ㅠ
그리고 뿌리 물빨래가 식물한테 엄청 부담이 되는 행위라 웬만하면 안 하는 게 좋음... 다들 잎 많고 싱싱한데 괜찮을라나 모르겠네 ㅠ 심지어 베란다 같은데 그냥 약 사오지 그랬어...
식갤러 1(1.228)2024-03-10 20:35:00
답글
약은 가족이랑 살아서 안됨...
익명(59.10)2024-03-10 20:37:00
답글
근데 저렇게 하는게 식물란테 많이 부담될까..?
익명(59.10)2024-03-10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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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은 농약 중에 독성 등급이 좀 낮은 편이고, 가루 형태라서 윗흙을 좀 걷어내고 안에 뿌린 다음 다시 흙 덮으면 화분 바깥으로 거의 튀어나오지도 않아 ㅠㅠ 난 내 방에서 주로 키우는데 전부 그 가루농약 쳤지만 아무 문제 없었음...
식갤러 1(1.228)2024-03-10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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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마다 다르긴한데 뿌리가 원래 약한 애들은 힘들 것임... 최대한 물리적으로 건드리지 말고 살살 다뤄 ㅠ
식갤러 1(1.228)2024-03-10 2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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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으로 건드리진 않았고 분갈이 할때처럼 조심스럽게 물에 넣기만 한건데 안좋으려나... 일단 한번 농약 찾아볼게
익명(59.10)2024-03-10 20:41:00
걍 잘살듯...
열무ss(10moos)2024-03-10 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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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나? ㅜㅜ 진짜 농약 써야되나
익명(59.10)2024-03-10 2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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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수소 파는게 3.5%인거같은데 그걸 200대1로 희석하면 걍 물인듯
열무ss(10moos)2024-03-10 21:16:00
뭐 괜찮을건지를 묻는지 모르겠네.. 벌레는 괜찮게 잘 살거같고 식물은 컨디션 안좋아지겠네 - dc App
쇼쇼숑(godos)2024-03-10 20:59:00
3.5%를 0.5%농도로희석하면 락스도 그냥 물일듯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그냥 농약쳐 아니면 모스키토바이크 사서 흙에는 넣어두고 뿌파는 해결가능 깍지는 그냥 일일이잡던지 농약이 그렇게 무서우면...
요즘은 어른들세대에서 쓰던 그런농약아니라고 말씀드려.. 광분해라 해를 봐야 분해되는거고 옷이랑 끼고 뿌리고 흡입하거나 직접닿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익명(61.82)2024-03-10 21:37:00
전 다이소 과산화수고 그냥 희석안하고 그냥 뿌렸는데 솜깍지 안 죽고 버텼음... 2주후에 다시 살아남..
결국 화분흙 다 버리고 물로 깨끗이 씻고 다시 분갈이 했음 .. 그랬더니 겨우 사라지긴 했는데 (현재 2달 지남.)
언제 다시 생길지 항상 불안함..
다육이키울래(7mreued1v6vd)2024-03-10 22:08:00
시중에 파는 과산화수소 희석된것만 팔아서 희석하면 안돼 그리고 파는거 그대로 뿌려도 벌레는 절대 안죽어 그냥 농약쳐
소독된 깨끗한 깍지벌레랑 뿌리파리가...나오것지..... 이럴거면 농약을 한번 쓰는게?.....
그럴려나... 그래도 익사하거나 과산화수소에 죽거나 둘중 하나는 되지 않아...? 벌레가 생각보다 훨씬 강한가
글쎄 익사할려나? 견뎌낼려나.... 과산화수소가 식물에게도...좋은건 아니잖어... 균 살균이라면 몰라도...충에....?
그렇나...ㅠ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저 흙물을 다 어케 버릴 것이며........... 분갈이........... 어이구 일단 뿌파는 그냥 가루 농약 = 코니도 쓰는 게 진짜 제일 돈/노동 절약하면서 확실하게 퇴치하는 방법이고, 깍지는 과산화수소 써봤자 아무 소용 없음... 깍지 전용 농약이 있다는데 걔네가 껍질이 단단해서 잘 안 듣는다네 물리방제도 큰 소용 없는게 빛 비춰가면서 핀셋으로 잡고 물샤워 주마다 시켜도 어디 숨어서 살아남더라... 근데 확실한 건 과산화수소 희석액에 담가봤자 안 죽을 거임 ㅠ 그리고 뿌리 물빨래가 식물한테 엄청 부담이 되는 행위라 웬만하면 안 하는 게 좋음... 다들 잎 많고 싱싱한데 괜찮을라나 모르겠네 ㅠ 심지어 베란다 같은데 그냥 약 사오지 그랬어...
약은 가족이랑 살아서 안됨...
근데 저렇게 하는게 식물란테 많이 부담될까..?
그 약은 농약 중에 독성 등급이 좀 낮은 편이고, 가루 형태라서 윗흙을 좀 걷어내고 안에 뿌린 다음 다시 흙 덮으면 화분 바깥으로 거의 튀어나오지도 않아 ㅠㅠ 난 내 방에서 주로 키우는데 전부 그 가루농약 쳤지만 아무 문제 없었음...
종마다 다르긴한데 뿌리가 원래 약한 애들은 힘들 것임... 최대한 물리적으로 건드리지 말고 살살 다뤄 ㅠ
물리적으로 건드리진 않았고 분갈이 할때처럼 조심스럽게 물에 넣기만 한건데 안좋으려나... 일단 한번 농약 찾아볼게
걍 잘살듯...
그렇나? ㅜㅜ 진짜 농약 써야되나
과산화수소 파는게 3.5%인거같은데 그걸 200대1로 희석하면 걍 물인듯
뭐 괜찮을건지를 묻는지 모르겠네.. 벌레는 괜찮게 잘 살거같고 식물은 컨디션 안좋아지겠네 - dc App
3.5%를 0.5%농도로희석하면 락스도 그냥 물일듯 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안타깝지만 그냥 농약쳐 아니면 모스키토바이크 사서 흙에는 넣어두고 뿌파는 해결가능 깍지는 그냥 일일이잡던지 농약이 그렇게 무서우면... 요즘은 어른들세대에서 쓰던 그런농약아니라고 말씀드려.. 광분해라 해를 봐야 분해되는거고 옷이랑 끼고 뿌리고 흡입하거나 직접닿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전 다이소 과산화수고 그냥 희석안하고 그냥 뿌렸는데 솜깍지 안 죽고 버텼음... 2주후에 다시 살아남.. 결국 화분흙 다 버리고 물로 깨끗이 씻고 다시 분갈이 했음 .. 그랬더니 겨우 사라지긴 했는데 (현재 2달 지남.) 언제 다시 생길지 항상 불안함..
시중에 파는 과산화수소 희석된것만 팔아서 희석하면 안돼 그리고 파는거 그대로 뿌려도 벌레는 절대 안죽어 그냥 농약쳐
하 저 사진에 선인장 실화냐..? 조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