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7c48c5f5bc479fb51042f76074c4c93c869a913718fd3cf13ba8c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53fa841953dd71a1fba4a090b9409618a31a4de8e1f425cb11b56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e8ce454304b83bc6cde8581ca16d89856a9d03029fbee12f6c720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ec43ef59d7276d467cb5b4d542a62addc066cf09069accb701f6e9f

올해 스무살 됐고
내가 5살때쯤에 화분심기체험장?같은데서
데리고 온 희미한 기억이 있음..

근데 그 뒤에는
미모사, 방울토마토, 파리지옥, 끈끈이같은
애들한테 빠져서 저런것들만 키우다가 다 죽임.

내가 식물에 똥손이란걸 알게되고 중학생부터 안키웠음.

어느날 문득 보니 물도 제대로 한번 준적 없고
버리다시피 한 점마는 계속 살아있음...
부모님도 정기적으로 물 주지 않으셨음.

쟤는 이름이 뭐고 물 주기는 어떻게 됨?
원래 선인장마냥 6개월에 한번씩 물 줘도
되는 애임?;;

그리고 분갈이 해야 될까? 화분이 작은거 같은데
괜히 건들였다가 15년째 겨우 연명해온거 죽일까봐 걱정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