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초에 파종한 스토크입니다.
지피펠렛에 파종했고 파종 후 3주 동안은 밖이 너무 추워 통풍이 거의 없는 실내에서 식물등으로 키웠습니다
이후 다이소에 파는 해바라기 키우기 세트의 작은 화분으로 옮겨 심었습니다
그 뒤론 햇빛이 아주 잘드는 야외 양지에서 내놓고 밤에만 실내에 들였습니다
가장 덜 자란 녀석은 새싹이 날때부터 성장이 더디더니 약 2주 전쯤부턴 잎이 살짝 하얘지고 아얘 쓰러지러 합니다
나머지 녀석들도 3일전부터 잎이 하얘지고 말리면서 약간 시들해졌네요 작은 잎은 아얘 쪼그라 들었네요
또한 비료에도 하얀색 곰팡이 비스무리한게 껴있었습니다
수분은 학교 복도에서 키워서 애들이 지나다닐때 마다 물 한번씩 주는 바람에 항상 촉촉했습니다
아마 곰팡이나 병에 걸린걸까요?? 궁금합니당
추워서 냉해 + 화분 커서 뿌리 녹았을 듯
따뜻한 실내에서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당
야외 양지에 뒀다면 일반적으로 곰팡이가 생길 환경은 아니에요
그렇군용 참고하겠습니다 :)
맨 아래 잎은 정상 하엽이고... 비실대는 넘은 자연 도태되는 넘... 나머지 넘들은 아직 야외에 두기 추워요....많이 추어요..... 추위몸살하는 것 같아요.... 새 잎 잘 내면 걱정하실 것 없구요....
하엽이란걸 몰라서 아픈줄 알았네요 ;; 공부 더 해오고 꽃들은 실내로 들여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당
애들이 지나갈때마다 물주는게 문제 - dc App
이게 근본적 원인인 것 같긴 하네요.
역시 그런가요... 옆에 물뿌리개 놔뒀더니 귀엽다고 물 한번씩 주더라구요.. 경고 표지판 세워두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스토크 건조에 강하니 잊고 있다가 위에 흙이 빠른게 보이면 주세요. 비료는 빼주세요. 과습으로 뿌리 망가진 상태에선 비료 때문에 뿌리가 녹아요. 상대적으로 큰 두개는 정상적으로 자랄겁니다.
겉 흙 마르면 물 주기. 낮이라도 바람이 차가기 때문에 어린 잎에는 피해가 올 수 있습니다. 화분 위에 투명한 플라스틱 씌워주면 간이 온실 효과로 성장이 더 빨라집니다. 테이크 아웃컵 뚜껑 사이즈가 맞는게 있다면 씌워주세요.
플라스틱 뚜껑 개꿀팁이네요 ㄷ;; 비료는 빼고 1달 뒤쯤 다시 잘 자라면 주겠습니당 상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