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화과 나무가지 20 개를 화분에 삽목함.


사진은 안 찍었는데, 그중 몇개가 살아남을지는 모르겠네.


날씨가 애매해서 계속 전정과 삽목을 미루다가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어제 일요일에 무화과 나무 전정하고 화분에 삽목함.


어제 삽목한 것들이 잘되면 올 한해 무화과 열매 먹을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은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