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7c48d5f58c578fb55002f76074cbface335bf7e1710db3c8ba503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53fa941963cd61d1cb14a090b94edfbb5e9586c8f8f6ac1c54404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e8ce554334a82b56dd68581ca166e030b2055d46e297034197b78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b712e4d10dcf05233d6318b9d7295fc0db7953d4ae17cd3d135d5b9

보냉팩 안에 종이 뽁뽁이로 감싼 테이크아웃컵 넣고
바닥에 14시간 이상 핫팩 붙히고

여기 오늘 온도 13/3, 내일은 13/5
도착하는 곳 오늘 온도 13/2, 내일 10/5

잘 도착하겠지...? 뽁뽁이 안두른게 생각나서 불안하네. 접수 마감 전까진 우체국에 있으니까 다시 포장할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