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두개만 심고싶으면 자가결실이 가능하다고 한것을 살것...안그럼 땅을치고 후회한다...
과실수의 경우 혼자 심어도 자기들끼리 암꽃 수꽃 북치고 장구치는 자가결실 되는 애들도 있긴 하다. 다만 수분수가 있어서 나오는 애들보다는 크기라던가 맛이 떨어지는듯. 패널티 같은 개념인가봄
같은 종이라도 품종마다 꽃피는 시기가 다르니 확인할것...
2. 묘목상에서 얘기하는 거하고 실제 심을때는 다르다..내한성 좋다고 해서 심었다가 냉채될수도 있음...사기전에 검색해보도록
3. 맛도 다르다고 함..무조건 최신 비싼품종이라고 맛있는건 아닌듯 함. 찾아보니까 최신품종 복숭아가 실망이라 퇴출할거라는 후기를 보았다...
4. 잘키우고싶으면 큰것부터 시작하기...수세 차이가 장난이 아니다.
5. 취미로 심을거면 신품종 들이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임. 어차피 시장성 좋은것들은 무난하고 안정적인것들이 많으니...근데 난 포포나무 다래나무 심으려고했는데 보류...
6. 해충들이 꽃 열매만 벌레들이 먹을것같지만 애석하게도 과실수들은 잎도 벌레밥이다 진짜 드글드글할 정도다. 최소한 방제는 해줘야 된다.
심을곳 주변에 뭐심는지 살펴볼것 괜히 안심는게 아니었어..
아 맞아 심으려는 동네에 뭐가 심겨져있는지 참고할것
메모 메모...
하.... 잎도 벌레밥이군... 역시 인간이 맛있어하는건 벌레도 맛있어함 - dc App
과실수 내 로망인데 그렇구나 글 잘 읽었어!
과수원 하시는 분들 감샵니다 ㅠㅠ 맛있게 사먹을께요 - dc App
진짜 벌레 엄청꼬임..
품종 틀리기도 함..
그건 그래요 ㅋㅋ..
ㅋㅋㅋㅋ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