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있는 관리 안되는 다육들인데 갑자기 관심 생기니까 이름이 궁금해져씀..;;;
분명 3일전만해도 30년 넘게 평생 살면서
식물이란 흔하고 지루한 것이며
평생 관심조차 갖지 않을것 같던 분야였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시점에 노크없이 매료되었음.
이렇게 멀쩡히 살아가던 한 사람이 평생 곁에 있었던것에 왜 이제야 눈길이 가는지.
암튼 각설하고 저 다육이들 이름 아시는분??
분명 3일전만해도 30년 넘게 평생 살면서
식물이란 흔하고 지루한 것이며
평생 관심조차 갖지 않을것 같던 분야였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시점에 노크없이 매료되었음.
이렇게 멀쩡히 살아가던 한 사람이 평생 곁에 있었던것에 왜 이제야 눈길이 가는지.
암튼 각설하고 저 다육이들 이름 아시는분??
웃자란 다육이 살려고 발버둥치고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