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특별한 건 아니지만 전에 썼던 두 글에 나왔던, 엉뚱한 곳에서 예상치 못하게 깨어난 알로 자구인데...
주말 지나면서 잎 발색이 어느 정도 차올랐어.
왼쪽이 화분에서 우연히 나왔던 놈이고, 오른쪽이 비슷한 크기의, 이틀정도 일찍 첫 잎을 낸 블랙벨벳이야.
왼쪽도 잎맥도 그렇고 닮긴 해서 블랙벨벳인줄 알았는데...
블랙벨벳보다는 색이 희끄무레한게 혹시 마하라니일 수 있을까??
혹시 발색이 덜 올라왔나 싶어서 하루 더 기다려봤는데 똑같네...
블랙벨벳은 두세 달쯤 전에 들였는데,
마하라니는 갖고 있던 적이 없는데...
짐작이 맞다면 도무지 어디서 들어왔는지 모르겠네ㅋㅋ
얼마 전에 들여볼까 잠깐 고민하다 말았던 애인데...짐작이 맞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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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으읍 좀 더 자라봐야겠눈데오 ㅋㅋㅋㅋㅋ
역시 아직 작아서 구분은 안되는가보네요ㅋㅋ 감사합니다 - dc App
마하라니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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