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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싱고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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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램블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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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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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지도 몰랐던 옐싱...
맨 뒤쪽 화분에 저 얇은 줄기만 보였거든.
벽틈에서 저렇게 무식하게 자라고 있더라...

꺼내서 토막내서 번식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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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리움 씨발아하는데 생겨버린 생수태.

언젠가 식친이랑 얘기하다가.
** 없어요? 조금만 기달려요. 잘라서 순화해서 드릴께요!
2달정도 걸릴꺼에요!
이런 말을 했는데....

식물취미라는게 시간이 참 느긋하게 가는구나 싶다가도.
"으엌 이게 왜 이렇게 빨리자라?!" 하는거보면....
참 재미있는 취미같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