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앉은부채
한사람(125.141)
2006-09-28 21:59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저녁 빛 [8]한결마음 | 06.09.28추천 0
-
가을입니다,,^^ [7]todos | 06.09.28추천 0
-
독말 [9]아가페 | 06.09.28추천 0
-
만손초 [4]인검 | 06.09.28추천 0
-
가을 햇살 [9]두메 | 06.09.28추천 0
-
[eLLy] 솔이끼일까요? [4]eleanor | 06.09.28추천 0
-
사무실 주변에서... [5]골목 | 06.09.28추천 0
-
사랑스런 가을꽃......물 . 매 . 화 .......^^* [24]wow | 06.09.28추천 0
-
이 꽃 이름 아시는 분 있으세요? [5]리사 | 06.09.28추천 0
-
고층빌딩 공사 들어가는 제 허브... [3]Nitro | 06.09.28추천 0
결국 금년에는 못보고 지나가는 꽃 같습니다.그래도 이렇게 훌륭하게 담은 사진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앉은부채가 지금도 꽃을 피우는 모양이로군요. 저도 못 보았는데......미투리님 심정과 같습니다..............
아직 보지는 못한 꽃인데 너무 신기합니다. ^^
마치 낙옆처럼 보입니다. 옆에 두고도 못 찾을것 같은 느낌이 갑자기..^^
그러게요,, 보고도 지나칠수 있겠다 싶네요... 크기는 대략 어느 정도 인가요?
지금도 피는군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