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식생활을 시작하게 한 에스쿠엘레토!!!인데
수형이 사정없다 진짜...
잎 한번 나더니 지금은 순둥순둥 안끊기고 새잎 내주고 있긴한데
아직 좀 작넹... 내 손바닥보다 좀더 큰 정도.
여튼 얘 아래쪽 수형이 너무 서글퍼서
두번째사진 빨간선에서 댕강하고 다시 뿌리를 받아볼까하는데
지금 자르는 게 나아? 아님
잎 몇개 더 받고 더 키웠다 잘라도 돼?
혹시 시기적으로 괜찮은 때가 있나 해서 물어봐.
잎이 한참 나고 있는데 잘라버리면 애 시무룩해질까 걱정도 되고....
수형이 사정없다 진짜...
잎 한번 나더니 지금은 순둥순둥 안끊기고 새잎 내주고 있긴한데
아직 좀 작넹... 내 손바닥보다 좀더 큰 정도.
여튼 얘 아래쪽 수형이 너무 서글퍼서
두번째사진 빨간선에서 댕강하고 다시 뿌리를 받아볼까하는데
지금 자르는 게 나아? 아님
잎 몇개 더 받고 더 키웠다 잘라도 돼?
혹시 시기적으로 괜찮은 때가 있나 해서 물어봐.
잎이 한참 나고 있는데 잘라버리면 애 시무룩해질까 걱정도 되고....
아직 줄기가 말랑하고....가능하다 싶으면.... 저 상태에서...맨 아래 잎 치고... 현재 공뿌 부분까지 화분에 휘돌려 휘묻이 식으로 식재하면서...위치 잘 잡아 봉에 붙여봐봐...
오오 그러니까 자르지 않고 수형을 좀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인거지? 삽수잎은 자르고 줄기를 화분따라 돌리는?? 건거지? 내가 잘 이해했나. 그럼 줄기가 뜰텐데 어떻게 처리해? 흙에 아예 파묻어? 아님 휘묻이할때 쓰는 줄기 잡아주는 도구 그런걸로 고정해야 하나.
줄기째 묻어버려도 괜춘하고... 줄기만 흙위에 둘러도 괜춘하고....이때 뜨는 줄기 고정은....철사 같은거 구부려서 U자 핀 식으로....해서 고정해줘도 좋고... 요령껏....잔머리? 굴리면 뭐든 나오더라고....
커팅 후 뿌리 없다고 노드만 계속 뽑아서 지금과 같은 아랫부분 앙상한 상태가 또 다시 될지두 몰라
응 나도 그게 걱정이어서ㅜㅜ 좀더 기다릴까 싶었던건데. 일단 자르지마까....
수태말이 해줘서 뿌리좀 더 받고 하자
커팅하지말고 아래쪽을 깊은 화분에 묻어버리면 더 잘커요 그렇게 키우고 있는거 사진 올릴테니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