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다된 식물의 새순을 따서 심으면
걔는 처음부터 수명이 다시 시작하는걸까??
아님 같은 dna를 갖고 있으니까 수명이 얼마 안남은 걸까???
세포가 새로 자라는 거니까는 관련없지 않을까오?
새순을 따서 심는다고 그넘이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넘이 있고... 아닌 넘들도 많고.... 식물마다 다르단....
dna가 아니라 세포가 수명 식물에 수명이 있는건 주지가 생명을 다 하면 뿌리도 죽고 뿌리와 주지가 죽어버리면 곁가지들에 영양소와 물이 못가지 말라 죽는거 그런데 새가지를 꺽꽃이 해서 뿌리를 내리면 막 생긴 세포의 새가지가 주지가 되는거니 다시 수명만큼 살겠죠
큰 나무들은 뿌리가 줄기끝까지 양분을 더이상 못올려보내서 새순을 못만들고 말라죽는다더라
나무나 관엽은 정해진 수명이란게 딱히 없음 나무가 오래살다 고사하는 이유도 너무 커진 몸집을 유지못해서 죽는건데 이때 순 잘라서 삽목하면 다시자람
사람은 혈관등등이 있기때문에 암이 생기면 매우치명적인데 식물은 세포벽이 있어서 암이 생겨도 큰 피해를 입힐수가 없음
세포가 더이상 분열을 못하는건 텔로미어라는 염색체 끝에 달린 물질 때문인데 이게 변형되면 암이 되는거임 예시로 헬라세포라고 환자가 사망하고도 70년 넘게 분열하고 있는 암세포도 있고
생장점만 멀쩡하다면 수명 다되어서 죽기 직전이라도 배지로 생장점 세포만 옴긴다음 새로운 개체로 키울수 있음
세포가 새로 자라는 거니까는 관련없지 않을까오?
새순을 따서 심는다고 그넘이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넘이 있고... 아닌 넘들도 많고.... 식물마다 다르단....
dna가 아니라 세포가 수명 식물에 수명이 있는건 주지가 생명을 다 하면 뿌리도 죽고 뿌리와 주지가 죽어버리면 곁가지들에 영양소와 물이 못가지 말라 죽는거 그런데 새가지를 꺽꽃이 해서 뿌리를 내리면 막 생긴 세포의 새가지가 주지가 되는거니 다시 수명만큼 살겠죠
큰 나무들은 뿌리가 줄기끝까지 양분을 더이상 못올려보내서 새순을 못만들고 말라죽는다더라
나무나 관엽은 정해진 수명이란게 딱히 없음 나무가 오래살다 고사하는 이유도 너무 커진 몸집을 유지못해서 죽는건데 이때 순 잘라서 삽목하면 다시자람
사람은 혈관등등이 있기때문에 암이 생기면 매우치명적인데 식물은 세포벽이 있어서 암이 생겨도 큰 피해를 입힐수가 없음
세포가 더이상 분열을 못하는건 텔로미어라는 염색체 끝에 달린 물질 때문인데 이게 변형되면 암이 되는거임 예시로 헬라세포라고 환자가 사망하고도 70년 넘게 분열하고 있는 암세포도 있고
생장점만 멀쩡하다면 수명 다되어서 죽기 직전이라도 배지로 생장점 세포만 옴긴다음 새로운 개체로 키울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