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부터 이미 튤립들은 싹 다 났는데 얘넨 감감무소식이라 파내봤더니 역시나 곰팡이가 피어있었음.... 동료들 다 죽는 와중에 하나 살아남은 놈 있어서 걔의 생존을 치하하고 새거 심어야지.... 혹시 흙은 그대로 써도 될까? 곰팡이 크게 핀 건 아니긴한데 그래도 곰팡이 들어있어서 안좋나?
댓글 6
왜 얘네만 ㅜㅜㅜ 고 수선화의 명복을...
리히(cynicalsky8375)2024-03-12 15:08
다 죽은 거 아님....누런 껍질을 까고 락스 얇게 풀은 물에 씻어서 다시 심으면 차차 싹 자랄 겁니다.
왜 얘네만 ㅜㅜㅜ 고 수선화의 명복을...
다 죽은 거 아님....누런 껍질을 까고 락스 얇게 풀은 물에 씻어서 다시 심으면 차차 싹 자랄 겁니다.
허걱 이미 죽은줄 알고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잠시만유 주워와보겠습니다
뿌리가 살아있는데 왜 죽었대요?
겉을 살살 까봐봐.....안에 살아 있나......
고 수선화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