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날라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금불초 몇포기가 꽃을 피웠는데 렌즈를 통해 보니 생각보다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금년에 파종한 미역취도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꽃등에에 초점을 맞추려고 했는데 이도 저도 아닌 그림이 됐네요.. 지붕에서 내려온 바위솔인데 밭에서도 잘 자랍니다.
노란 꽃들도 이쁘고..늦가을을 즐겁게 해주는 바위솔이..드디어 꽃망울을 터뜨리네요..!! ^^
금불초와 미역취의 노란색갈이 너무 깔끔하고 멋들어집니다.바위솔의 모습도 씩씩(?)합니다. ^^
미역취에 돌진하는 등에녀석 멋집니다.^^*
지붕에 그대로 있다면 와솔이라며 더 인기가 있지요 이제 가을꽃도 무루익어 가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