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인사 드리지 못했군요.
지난봄에 삽목한 나무에서 오늘 막 피어난 칠보녀석과 f717 접사라는 도전장을 말없이 받아준 귀여분 멋쟁이나비 대동하고, 아래로는 무궁화 희귀품종 2점과 함께 생존인사  남기고 갑니데이~~~.

풍성해야 할 추석이 또 다가오네요...... 풍성한 나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