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가 우울증에좋다해서 오늘처음 김밥말아봤는데 넘 힘들더라고...
가족들 나눠주긴했는데 요리는 나랑 영안맞는거같아

뭐하나키워보고싶은데
동물이나 물고기 이런건 너무 심적부담이 클거같고

식물이 딱 열심히키워서 꽃이나 열매하나 맺게하고싶은데
뭘 해주는게 좋을까?

공부하는애라 그냥 책상위에 놔두고싶은정도의 사이즈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벌레 많이싫어하는데 이정도면 그냥 식물안키우는게 맞을까?
벌레진짜진짜싫어하는데 심지어 방에다 키울거라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