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동안의 강행군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좋더군요. 날씨도 무덥지 않고 구름과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힘들지 않게 여행했네요. 더 많이 자세히 보고싶은 아쉬움도 있지만 좋기 좋네요. ㅋㅋ 해를 많이 보지 못해서 위 사진은 몇장 안되는 화창한 하늘이 보이네요. 이름은 당연 모르구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