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제목하고 똑같고, 분갈이를 지금 대대적으로 하려는데
화분 뭐 써야할지 좀 고민이네.
예전에는 그냥 과습 예방용으로 무지성 토분 샀을텐데
두어개 분갈이한다고 쏟아보니 뿌리가 어마어마 징글징글하고,...
슬릿분 쓰면 뿌리 써클링 예방도 된다면서요?
이것도 식물따라 결정해야하나요?
내용은 제목하고 똑같고, 분갈이를 지금 대대적으로 하려는데
화분 뭐 써야할지 좀 고민이네.
예전에는 그냥 과습 예방용으로 무지성 토분 샀을텐데
두어개 분갈이한다고 쏟아보니 뿌리가 어마어마 징글징글하고,...
슬릿분 쓰면 뿌리 써클링 예방도 된다면서요?
이것도 식물따라 결정해야하나요?
슬릿 써클예방 어쩌고 솔까 모르겠음메 슬릿 틈으로 뿌탈이나 안하면 다행
장단점 잘 고려해봐 ㅋㅋ 슬릿분에서 써클링 안 생기는 이유는 뿌리가 한바퀴 채 돌기도 전에 뿌리가 밖으로 탈출하기 때문이야.. 고사리 사기 전엔 반드시 포자 사진을 미리 봐야하는 것과 같음
헐 뿌리가 돌기전에 밖으로 탈출해서라니 첨 알았어 ㅎㄷㄷ
둘 다 매우 만족..... 장기전으로 간다 토분이 이쁘긴 이쁘....
슬릿분으로 몸집 키우고 최종테크는 토분으로 마무리 - dc App
전 3단 선반 위에 놓을 때(토분 깨질까봐)랑 응애 많이 생겨서 물샤워하느라 자주 옮겨서 가벼운게 좋은 식물은 슬릿분, 옮길 일 없거나 안전한 곳 또는 바닥에 놓거나 본체가 크고 길어서 화분이 무거워야하면 토분 사용합니다.
뭔가 애매하게 결정은 안나는 것 같은데, 일단 작은 친구들은 슬릿분으로, 큰 친구들은 토분 가보겠습니다
식물이 뭐냐에 따라 장단점이 있음 - dc App
저는 원래 토분만 고집했었는데 화분 늘어나니까 자연스럽게 슬릿분을 들이고 있더라구요 ㅎㅎ 무거워.. 지금은 진짜 아끼거나 의미있는애들은 깔맞춤 토분 해주고 나머지는 슬릿분이나 일반 플분 예쁜거 써요
식물이 몬스처럼 크고 높게 자라는거면 슬릿분... 아니면 토분...
화분은 그냥 자기 취향임. 뭐가 좋다해도 결국엔 내 취향대로 가게 되어있음. 처음 토분이 좋다길래 토분쓰다가 무거워서 지금은 슬릿만 씀. 가볍고 분갈이 쉽고 잘크고. 예쁘다고 사놓은 토분들 쳐박아놓고 안씀. 그냥 본인이 편한거 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