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필때마다 겹꽃이 개빽빽하다못해 안쪽 꽃잎은 안펼쳐진 봉오리상태로 있음...
대충 피다 만 채로 달려있다가 인공수분 시도 해보기도 전에 툭 떨어져버림
떨어진 놈 파헤쳐보면 수술암술이 안보이고 안쪽 잎 일부가 갈색으로 물러있음
고자나무인걸까?
외국영상보면 꽃봉오리 상태에서 꽃잎 다 잘라버리고 망 씌워서 성숙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수분 시키던데 그건 또 너무 어려워보이고
꽃 필때마다 겹꽃이 개빽빽하다못해 안쪽 꽃잎은 안펼쳐진 봉오리상태로 있음...
대충 피다 만 채로 달려있다가 인공수분 시도 해보기도 전에 툭 떨어져버림
떨어진 놈 파헤쳐보면 수술암술이 안보이고 안쪽 잎 일부가 갈색으로 물러있음
고자나무인걸까?
외국영상보면 꽃봉오리 상태에서 꽃잎 다 잘라버리고 망 씌워서 성숙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수분 시키던데 그건 또 너무 어려워보이고
보통 겹꽃은 암술 수술이 잎으로 변한거라 일반적으로는 고자여
겹꽃에 그런 사연이...
아마 그건 자가결실이 안되는 개체일수도 있음 다른애 꽃가루를 묻혀주던가 하면 될듯 붓같은거로 써봐
되는 애들도 있는거 같길래 내꺼도 될줄 알았는데 안되나바..
그렇게 겹겹이인 동백들도 간혹 암,수술이 조금 보이기는 하는데 미성숙 상태라 수정이 제대로 되는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