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대파 가격 상승 시기에 시골에서 대파를 얻어왔는데 뿌리가 다 없네요.
물에 담궈 놓으면 양파처럼 뿌리가 다시 날 줄 알았는데 안 납니다.
검색해보니 뿌리는 필수인 것 같은데..
그런데 자라긴 합니다. 위에 잘린 부분 보시면 푸른색 부분이 조금 올라오긴 했네요.
이건 뿌리 없이 그냥 물관으로 흡수해서 자란거겠죠??
그냥 가져다 버려야 하나요?
추가로 옆에건 미나리였나?? 아무튼 어머니께서 저건 저렇게 해두면 자란다던데 맞나요??
요즘 같은 대파 가격 상승 시기에 시골에서 대파를 얻어왔는데 뿌리가 다 없네요.
물에 담궈 놓으면 양파처럼 뿌리가 다시 날 줄 알았는데 안 납니다.
검색해보니 뿌리는 필수인 것 같은데..
그런데 자라긴 합니다. 위에 잘린 부분 보시면 푸른색 부분이 조금 올라오긴 했네요.
이건 뿌리 없이 그냥 물관으로 흡수해서 자란거겠죠??
그냥 가져다 버려야 하나요?
추가로 옆에건 미나리였나?? 아무튼 어머니께서 저건 저렇게 해두면 자란다던데 맞나요??
미나리는 뿌리 나는거로 알고있고 대파는 요리해먹어 - dc App
감사합니다. 대파는 빠이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