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사전지식이 없어서 허무맹랑한 질문을 함 → 몇 갤러들이 그런건 없음ㅋ 블라블라~(그래도 츤데레로 답은 해줌) 하는 댓글을 담 → 답을 알려줬는데도 글쓴이는 자기 원하는 답이 없는지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식의 댓글을 담 → 글쓴이 완전체 짓의 몇갤러들은 발을 빼며 마지막 조언을 함 → 기분 상한 글쓴이 대뜸 식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다른거에 초점을 맞춰 애써 댓글 달아준 갤러를 동네 미친 캣맘 보듯이 경멸하며 이성을 찾으라 일침 날림
그 글쓴이가 완전 완전체인걸 순진하게 글쓴이가 제시해준 프레임에 갇혀서 뭐해
그 글쓴이가 완전 완전체인걸 순진하게 글쓴이가 제시해준 프레임에 갇혀서 뭐해
지나갔으니....워 워~~
세상엔 여러사람이 있으니깡.. 니뜻내뜻 다른거에 논리는 소용없어.. 그냥 아 저사람은 저렇구나 하고 스리스리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