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트가 있을까?
예전에 구하기 힘들 때야.. 식마켓가서 줄서서 사고했는데
요즘은 인터넷에 전부 다 있고.. 가격도 훨 싸고..
마켓 가도 매번 보던 식물들 밖에 없고
지난 달에 본 안스리움이 안팔려서 이번달에 잎한장 더나와서 고대로 나오는 경우도 수두룩 봤고..ㅋㅋㅋ
너무 마켓이 자주 열린다는 생각이..ㅠㅠ
그냥 주최자가 돈 먹을려고 무리하게 너무자주 여는것 같음ㅋㅋㅋ
메리트가 있을까?
예전에 구하기 힘들 때야.. 식마켓가서 줄서서 사고했는데
요즘은 인터넷에 전부 다 있고.. 가격도 훨 싸고..
마켓 가도 매번 보던 식물들 밖에 없고
지난 달에 본 안스리움이 안팔려서 이번달에 잎한장 더나와서 고대로 나오는 경우도 수두룩 봤고..ㅋㅋㅋ
너무 마켓이 자주 열린다는 생각이..ㅠㅠ
그냥 주최자가 돈 먹을려고 무리하게 너무자주 여는것 같음ㅋㅋㅋ
근데 또 나처럼 처음가서 사보는 사람도 있고 하는겨.. 양재도 맨날 가면 팔던애들 팔고팔고 또팔고 저번에 본 애 죽어있기도 하고 그럼…
난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온애들 골라서 좋기는 했음 ㅋ 일반 화원에서도 파는건 비싸고 비실한데
뭐 식초보분들에겐 실물을 보는 좋은 경험이고... 나들이고 데또 코스고.. 온라인으로 구하긴 힘들 넘들 득템기회고... 셀러들은 셀러들도 많아지고... 유행도 금방금방 바뀌고...돌고 도는 식물판이니.......예전만큼은 아니것지..
난 지방식린이라 식마켓 가본적없는데 만약 가서 내가 모르고 내 집안환경에 맞고 이쁘고 싼 애들 잇음 살거같애 죽일까봐 비싸면 쳐다도안봄 - dc App
식마켓에 사온거 보니 인터넷 가격보다 사알짝 비싼감이 잇던데...이라고 지방충은 자위한다... - dc App
맞음 80프로는 인터넷 가격보다 비쌈
다양한 종류들 실물 한번 보는 의미 정도는 있다고 생각해 나도 이번에 가서 안스 직접 보고 완전히 마음 접음
그냥 구경하는 재미랄까?!?!
직접보는게 장점 그리고 주최자가 돈을 남길수있을거같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