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달대는 행북이...
행복사진(211.229)
2006-09-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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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일머리읍씨
타달대는 행북이가
실실 타달대메 찍은 몇가지로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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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범부채 씨방

곱고 화사함이 머문자리엔 어느듯 결실이 자리하고
#2 짚신나물(?)....미역취???...

이만큼 올때까지 지난 시간의 무게가 녹녹치 않았던듯...
#3 쑥부쟁이위 네발나비????

꽃이 있으니 나비가 있고....
#4 부전나비(?)

그대로 꽃과 나비를 찍으믄 될거슬
#5 고수님 따라하기

고수님들은 꼭 어디다 올려놓고 찍으시니 따라해볼밖에...
#6 우얏든....

낙엽은 장소를 불문하고 쌓여가니 가을은 역시 가을!
#7 능소화

상해가는 꽃잎 쌓이는 낙엽......
#8 미국쑥부쟁이

비워낸 자리에 거기 맞는 다른 꽃으로 채워지니
#9 금불초

어쩌면 떠남이 아니라 비워줌일지도.....
#10 쑥부쟁이 종류????

환한 웃음으로 빈자리 차지할 그 누구에게.....
#11 아무리 그래도

물드는 단풍이 곱게만 느껴지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
물드는 단풍이 곱게 느껴지는 이유는.....고운 동상이 보고 시프니까 ㅎㅎㅎㅎㅎ
7번 미국능소화라고 하더라고요.. ^^;;
물드는 단풍이 곱게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흘러가는 세월을 아쉬워 하는 마음 때문 아닐까요?^^* 행복님 안녕하세요, 여전히 의미있는 사진 감상 잘했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오늘 특별나게 나비유인작전으로 벌꿀 한수푼을 다 뿌려보고 포도알 까서 마구 던져가며 타달거렸는데 더 타달대야 되는지? 웬걸 눈길한번 없던데 우째 손가락에 올려놓고 찌거요? 신통합니다.
이를 어쩌나 ...곱게만인것을 ㅎㅎ 그래도...^^
이젠 곤충들까지 등장!~여러 가을꽃 관찰하고 갑니다...언제나 마음이 넉넉하신 행복님!~ 추석 잘 보내세요^^***
와~ 고수님들 따라 하신다고..저렇게 턱~! 갖다 올리시는 행보기성도 초초고수님이시네요..불버라~!!!! @@@@@@
와~ 고수님들 따라 하신다고..저렇게 턱~! 갖다 올리시는 행보기성도 초초고수님이시네요..불버라~!!!! @@@@@@ (2) - 따라해서 되면..그건 고수!!!!
고수님 따라하기가 아니라 이미 고수반열에 올라서 있으신것 같은데요^^
4번 나비가 S라인 입니다. ^^ 즐감입니다. ^^
주지아우님~~ 안곱게 느겨진당깐!......그란데 고운동상 보고픈건 마져......(고운동상???ㅋㅋ)////chris님~~ 어쩐지.....능소화 같은데 약간 다른것 같아 못난이 꽃인가 했습니다..미국능소화가 따로 있군요...감사..///becky님~~ 아닌척 하지만 어쩌면 아쉬워함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becky님께서도 해피한 추석 되시길.....////산삼성~~ 저도 우찌 저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차칸 나비라 그런가??? 꽃에 앉았기에 기냥 손가락 갖다대니 올라오더라구요 행동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움직임이 없는듯 조용히 그렇게 해봤습니다...////초인엉아~~ 맨날 꽃만 찍으닝깐 어쩌다 간식으로 곤충도 ㅋㅋㅋ////와우성~~ 아뿔싸아~~~ 그리 생각하실걸 예측 못했구만요 그란데 그건 아녀 머~~
미오언냐~~~ 리플까장 다라하기? ㅎㅎㅎ.....에고 이거슨 안올리얄걸 올렸나뷰......저늠의 나비가 왜 손꾸락에 올라와가꼬...ㅋㅋㅋ///너도밤나무님~~~ 에이 증말 그륵키 자꾸 놀리믄 안올텨!......................요/////한결...님~~~ 오호?............저거시 그 유명한 에스라인?......그람 전지현표 나빈거유? ㅋㅋㅋㅋ
미역취 이군요 미국능소화는 여기서는 본적이 없으니 신기하네요 손가락위 나비는 어찌하는지 참 대단해요^^ 휴일저녁 타달신공 감탄 합니다~
능소화의 붉은 색상이 선명합니다. 금불초의 화려한 노란색을 곱게도 담으셨네요.
다다성 미역취였군요...캄쏴!....손구락 나비는 그냥 조심히 갖다대니 올라오덴데요?////니서님~~ 능소화가 쫌 이상해 그런갑따 그랬는데 미국능소화라네요......인사늦어 미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