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일머리읍씨 타달대는 행북이가 실실 타달대메 찍은 몇가지로 출석합니다 . . . . . . . . . . . #1 범부채 씨방 곱고 화사함이 머문자리엔 어느듯 결실이 자리하고 #2 짚신나물(?)....미역취???... 이만큼 올때까지 지난 시간의 무게가 녹녹치 않았던듯... #3 쑥부쟁이위 네발나비???? 꽃이 있으니 나비가 있고.... #4 부전나비(?) 그대로 꽃과 나비를 찍으믄 될거슬 #5 고수님 따라하기 고수님들은 꼭 어디다 올려놓고 찍으시니 따라해볼밖에... #6 우얏든.... 낙엽은 장소를 불문하고 쌓여가니 가을은 역시 가을! #7 능소화 상해가는 꽃잎 쌓이는 낙엽...... #8 미국쑥부쟁이 비워낸 자리에 거기 맞는 다른 꽃으로 채워지니 #9 금불초 어쩌면 떠남이 아니라 비워줌일지도..... #10 쑥부쟁이 종류???? 환한 웃음으로 빈자리 차지할 그 누구에게..... #11 아무리 그래도 물드는 단풍이 곱게만 느껴지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