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을 보고 덧글을 달고
식물을 보고 이쁘다 느낄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무언가 필요한 것 같아

분갈이 하고 관수도 하고
밤새도록 자촉 잎꼬 할때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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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눔을 받았다..
원하던 넘 외에... 많은... 넘치는 소매넣기...그리고 씨앗들...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 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게 달라질 거야

feat...<신해철 - 일상으로의 초대>




수고롭게 챙겨 보내준.. 나눔 갤러에게..
다 전하지 못한 행복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고... 글을 남겨 본다...

봄... 이였다.....




P.S. : 

긴 겨울 또는 지난 동안.. 

내가 날 풀리면 나눠? 보내준다고 댓글 달았던.. 갤러들은...
내 방명록에 언제 무엇을 준다 했으니 주소 전번 누구에게로.. 보내라....라는 비밀글.....또는 오픈 카톡을 파서.... 글을 남겨도 좋을 것 같다.
시간 나는대로.. 차차 박스 구해지는대로 어느 날 문득... 보내야 할... 봄..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