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모던하우스에서 다육이 너무 예뻐서 하나 업어왔습니다
헌데 어떤다육인지 잘모르겠어요
베이비핑거 같긴한데
아무리 검색해도 이런 핑크색은 없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데려왔을때와 달리 마른잎이 몇개 생겼는데
이것을 그냥두는게 맞나요 아님 떼어줘야하나요?
그리고 화분 맨위쪽의 모래가 아주딱딱하게 굳어서 본드칠이라도 한것마냥 서로붙어있는데요
이것도 상관없을까요? 아님 새로운화분으로 옮겨줌이 좋을지요
질문이 너무많아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육이 데려왔을때 양쪽으로 작은꽃모양으로 돋은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한쪽은 시들었습니다
이게 꽃이 시든모양처럼 보이는데 혹시 꽃이었을까요?
답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헌데 어떤다육인지 잘모르겠어요
베이비핑거 같긴한데
아무리 검색해도 이런 핑크색은 없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데려왔을때와 달리 마른잎이 몇개 생겼는데
이것을 그냥두는게 맞나요 아님 떼어줘야하나요?
그리고 화분 맨위쪽의 모래가 아주딱딱하게 굳어서 본드칠이라도 한것마냥 서로붙어있는데요
이것도 상관없을까요? 아님 새로운화분으로 옮겨줌이 좋을지요
질문이 너무많아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육이 데려왔을때 양쪽으로 작은꽃모양으로 돋은것이 있었는데
지금은 한쪽은 시들었습니다
이게 꽃이 시든모양처럼 보이는데 혹시 꽃이었을까요?
답변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햇빛 개많이 물 적게 척박하게
ㅇㅇ꽃이 시듬. 다육이는 햇빛과 통풍 필요. 흙은 척박하게. 물은 야박하게. ㅡ이름은 홍옥 다육이.로 검색해봐. 색 빠진 홍옥인거 같아
교배종으로 한국 경기도에서 만든 ㅡ루비틴트 다육이ㅡ이걸로도 검색 ㄱㄱ
요즘 저렇게 약품으로 염색해서 나오는 다육이들 종류 안가리고 너무 많더라 나도 하나 키워봤는데 약품 다 빠지면 초록잎으로 나옴
답변감사드려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