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덴드론 캠피인데
겨울에 꽃대를 막 네디섯개씩 올리더라고.
근데 열리지가 않고 그대로 입 꼭 다물고 있다가 색깔이 이상해져서 슬쩍 까봤더니 썩고 있네. ㅜㅜ
사진은 한달 전 쯤 찍은건데 나머지 꽃대도 같은 상태야.
낮엔 집에 없어서 못봤는데
주말 낮에 봤더니 쪼금 열렸다가 해지니까 닫더라고.
그리고 쭉 닫힌 상태.
반투명 창문 앞이라 빛이 부족해서 안열리는걸까?
빛 모자랄까봐 식물등도 바로 위에 켜줬는데 ㅜㅜ
썩은 꽃대 잘라내고 이제 두 개 남았는데 이거 왜 그런지 모르겠당.
경험 있는 갤러들 없어?
겨울에 꽃대를 막 네디섯개씩 올리더라고.
근데 열리지가 않고 그대로 입 꼭 다물고 있다가 색깔이 이상해져서 슬쩍 까봤더니 썩고 있네. ㅜㅜ
사진은 한달 전 쯤 찍은건데 나머지 꽃대도 같은 상태야.
낮엔 집에 없어서 못봤는데
주말 낮에 봤더니 쪼금 열렸다가 해지니까 닫더라고.
그리고 쭉 닫힌 상태.
반투명 창문 앞이라 빛이 부족해서 안열리는걸까?
빛 모자랄까봐 식물등도 바로 위에 켜줬는데 ㅜㅜ
썩은 꽃대 잘라내고 이제 두 개 남았는데 이거 왜 그런지 모르겠당.
경험 있는 갤러들 없어?
꽃 포기하는 경우는 빛이 적거나 온도가 꽃을 피우기에 너무 높거나 낮을때 습도가 낮을때 질소성분이 과다할때 정도 - dc App
빛이 제일 큰 원인인거 같네. 이제 날 풀리니까 자리 바꿔줘야지
환경이 나쁘면 꽃부터 버리지 ㅜㅜ
물부족한거 아녀? - dc App
필로덴드론 꽃은 불염포가 열리고 하루에서 이틀 뒤에 다시 닫힘. 불염포가 열린 기간 동안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염포가 다시 닫히면서 그 꽃의 수명은 끝난 거임
불염포가 안 열리고 썩는 경우는 뭔가 다른 문제인 듯..
아하 쬐금 열리다 만 게 그런 이유구나. 빛도 부족했던거 같고. 척척박사다
물 말렸을 때 그런 적 있어요
물이나 비료는 잘 챙기고 있어서 그 문제는 제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