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꿈으로 와서 ☆ - 용 혜원 - 그대는 꿈으로 와서 가슴에 그리움을 수놓고 눈뜨면 보고픔으로 다가 온다 그대는 새가 되어 내 마음에 살아서 기쁠때나 슬플 때나 그리움이란 울음을 운다 사랑을 하면 꽃피워야 할 텐데 사랑을 하면 열매를 맺어야 할 텐데 달려갈 수도 뛰어갈 수도 없는 우리는 살아가며 살아가며 그리워 그리워하며 하늘만 본다 두레 " 생존신고 합니당~~^^ " 모두 건강하시고 식구님들 가정에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위 사진은 장흥 천관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