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과일나무 기르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난 프룬같은 자두쪽이 좋더라...



작년도 그렇고 자연재해나 감염병등으로 사과.배 그런 나무들이 재배면적이 줄었다지? 다시 어디 누군가는 묘목을 키우고 있거나


삽목으로 시간을 줄일려고 할텐데


그리고 과일나무도 비닐하우스 씌워서 안정적으로 제배하는 방향으로 가겠지? 농촌진흥청 뭐 그런곳이 과일나무좀 신경쓰겠지?



과일값이 안정될려면 몇년은 걸릴텐데


여기 식물갤 갤러들의 입장에선



과일나무가 풍성해질라면 얼마나 걸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