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취...그 잘생기지 못한놈 ^^
dada(58.239)
2006-10-02 00:39
추천 0
아래 식물 갤러리 링크는 창이 크게 설정이 되어있으니 처음오시는 님들과
사진 오른쪽이 잘려 나가는 분들은 이길로 오시면 식겔 지름길이라 좋습니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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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겨서 그리 카메라에 담지않는 인기없는 야생화 수리취 입니다.
수리취는 9~10월에 꽃이피며 어린잎으로 떡을 해먹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잎을 말려 부싯돌에 불을 피우는데 (부시기) 사용했다하니 성냥이 없던시절
무척 유용하게 쓰이기도 했겠습니다.마른쑥잎을 부시기로 사용하기도 했구요.
겨울을 지나도 여전히 비슷한 모습이니 마른풀인지 살아있는 상태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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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더욱 높아지는 시월 입니다.
다다님~!! 이 늦은 밤에..ㅋ ^^ 수리취가 못 생기긴요..무척 예술적으로 생겼잖아요..그리고..사진이 무지 맑아졌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꽃이핀듯 꽃이진듯 별변화없는듯한 수리취모습이 제게는 수수한 미가 더 돋보입니다. 야생화 제대로못본체 해를보내야하니 아쉽네요...
줄기님 ~ 언제나 아쉬운 한해가 되더군요 그래도 내년에는 하는 기대감에 있답니다.
와~ 볼수록 ....하늘이 언제 저렇게 파랬는지...아이고 배야~
저거슨...산적엉아 철퇴 아녀요?......다다성 클나따~~~ㅎㅎ
못난 넘을 예쁘게 담을 수 있다는 자랑을 하시는 것 같군요..^^
조걸 따서 머리에 던지면 ~~~~ 아푸겠죠~~
참... 가을스럽네요.
잘 보고 겅부하고 갑니다~수리취를 몇년전에 무등산에서 보고 이름을 틀리게 올려 수정받은 기억이 납니다~^^
ISO값이 다양한데 참 궁금하네요..그리고 언제 한턱 쏘실건지 ㅎㅎㅎ
멋없이 생긴 수리취가 마지막 사진에서 너무나 당당하고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네요.파란 가을하늘에 가슴 시원함을 느낍니다. ^^
방문하신님들 개별 답변은 내가 타자가 느려 일일이 못하니 양해바랍니다~, 둥구님~ :그럼요 자랑...뭐 그재미에 사는거죠 ^^ 주지님: 보통 촬영시 감도를 오토에 설정하고 촬영합니다.
띨~헌 사람은 '도깨비바늘'인 줄 알았습니다. ^^ 즐감요. ^^
다다님 반갑습니다~ 저녀석들은 어릴 적 빡빡머리 뒤통수 툭툭 치며 장난치고, 나중엔 뻐끔뻐끔거리다 혼쭐이 나던 바로 그녀석이군요~
수리취, 참 재미있는 식물이로군요~~좋은 정보 감사^^
색이 진해서 그렇지 당당함은 무엇 못지 않은 그런 녀석같습니다.. 수리취'답게 담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