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아는여자(58.78)
2006-10-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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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탁트이는 넓은 들판으로 탈출하셨군요.일상에 쳇바퀴 돌다가 가끔씩은 넓고 탁트인 공기맑은 곳으로 탈출 하고 싶은맘 누구나 다 가지고 있죠 그것을 실행할수있는 여건이 부럽습니다.황금들판과 예쁜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즘 시골 들판 안먹어도 배부를 모습들이더군요...어느 화가가 그린들.....어느 물감을 칠한들....그 모습을 흉내낼수 있을까요.......그란데 여자님~~ 올두 정기휴일 붙이고 탈출하신건 아니죠? ㅋㅋㅋ
이제 곧 그곳으로 달려갈것 같습니다. 그리운 풍경입니다.
벼가 익어가는 황금들녘~~당장 달려나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멋진 탈출입니다..계획된 것 보다..무작정~!! 훨씬 더 낭만적이네요..^^
뚫린 문창호지사이로 새로운세계를 보는듯....아주 편안해지는 그런맘입니다.
며칠전에 가출 하시더니 오늘은 탈출 이시군요 내일은 또 일상의 연속이 되겟지요 우리모두 그러하지요 ^^ 좋은 명절 되세요~
풍성한 들녘의 모습만큼이나 모든분들의 가슴도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