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머니가 키우던 큰 식물에 응애로 전부 덮인 거 보고 충격 받아서 더 이상 키우는 포기하고
이젠 밖에서 보는 풍경으로 마음을 대신하고 있음.
지금은 한국이라 집 앞에 저런 풍경은 없지만 다시 해외 나가면 도전해 볼까 고민도 된다.
예전에 어머니가 키우던 큰 식물에 응애로 전부 덮인 거 보고 충격 받아서 더 이상 키우는 포기하고
이젠 밖에서 보는 풍경으로 마음을 대신하고 있음.
지금은 한국이라 집 앞에 저런 풍경은 없지만 다시 해외 나가면 도전해 볼까 고민도 된다.
갤러가 어머님과의 추억이 있다면, 언젠가는 다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첨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그사람이 좀 이상하거나 특별한거지 ㅎㅎ 보통은 그렇게 추억이 쌓이는거구 풍경좋다
나도 겨울에 다육식물 다 얼렸다가 바로 방안에 놔둬서 녹여서 죽인 이후에 한동안 안 키우다가 몇년 지나고 먹을거나 공기정화나 그런 이유로 식물 키우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1년 정도 안 죽이고 키우고 있는 듯. 이제는 식물을 아예 바깥에 내놓 지도 않음. 다 식물 등으로 키움. 아예 밖에서 키울 애들이 따로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