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사의 이모 저모.
julgi(124.5)
2006-10-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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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외출도 않으시는 모양입니다....그래도..댁에 ..이런 이쁜이가 있어..다행이네요..고운 사진 감사히 보고요..얼른 기운 차리시길 빕니다..^^
미모사란꽃도 있나여? 첨들어본거 가트니..허긴 들었어도 금방 까묵으니..
아이구 울 두레어빠가 왜 이러시나..ㅋㅋ 행북이 자귀풀 자귀나무 미모사가 다 같은건줄 알았습니다........(자귀나무 잎을 죈종일 두드렸다우..ㅎㅎ)
저도 감사히 보고 갑니다...감기 ? 아니면 ? 걱정되네요...건강하세요...
wow님!~ 인간에게 무기력증이란 참힘든병같습니다. 손주가졸라 사온 미모사가 이렇게나마 잠시 기쁨이되네요..고마우신맘 언제나 간직하렵니다~~//두레님!~ 이꽃은 만지는걸 너무싫어해서..그게 또다른재미지요~~//행부기님!~ 아직 십대같은성품이 참좋습니다. 항상 그대로간직하시기 바람니다.~~//초인님!~ 걱정해주시는 따뜻한맘 덕분에라도 얼른일어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미모사에도 이런꽃이 피는군요.줄기님 덕에 첨 알았습니다.위의 흑백사진도 운치가 있네요. ^^
니서님!~미모사 화분하나로 종일 방안에서 혼자노는맛도 괜찮더군요~~이쁘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모사꽃 첨 봐요. 감사합니다.건드리면 잎을 홱 닫아버리나요?
미모사. 화분이었군요. 올 해 한 번 만날까 하고 기웃대도 만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