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홑왕원추리
#3. 때아닌 명자꽃
#4. 그령? 개기장? 당췌 벼과는....
#5. 부전나비 종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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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에 다녀와서..
이런저런 집안일좀 마치고나니 벌써 오후4시가 넘어버려서
집에서 가까운 아차산에 다녀왔습니다. 먼곳을 선호해서
그런지, 가까운 아차산은 이번에 처음 가봤네요...^^
#2. 홑왕원추리
#3. 때아닌 명자꽃
#4. 그령? 개기장? 당췌 벼과는....
#5. 부전나비 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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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에 다녀와서..
이런저런 집안일좀 마치고나니 벌써 오후4시가 넘어버려서
집에서 가까운 아차산에 다녀왔습니다. 먼곳을 선호해서
그런지, 가까운 아차산은 이번에 처음 가봤네요...^^
1 번은 뚱딴지꽃입니다. 일명 돼지감자...
뚱딴지 같은 소리에요 ^^ 아 ~ 뚱딴지꽃이 있다는 걸 확실하게 알게 됐어요.
아름다운 사진이네요~~뚱뚜루뚱뚱...^^*
세번째 사진 명자꽃 맞나요 ? 좀 더 동글동글했었는데... 예쁜 사진 잘보고 갑니다.
3번..제 철이 아니라..좀 부실해서 그렇지..'명자꽃' 맞는 것 같은데요..^^
명자는 행북이가......맞습니다 ㅋㅋ
여러모습에 예쁜꽃 즐감하고 갑니다...
아차산 근처에 계시나보군요. 저도 구의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 꽃님들을 예쁘게 담아 오셨네요.저도 얼른 꽃들이 다 지기전에 아차산에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
아차산에 생태공원이 괜찮던데요. 호~ 니서님이 구의동에 계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