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뚱딴지꽃 // 이이님께서 명찰을 붙여주셨습니다. #2. 홑왕원추리 #3. 때아닌 명자꽃 #4. 그령? 개기장? 당췌 벼과는.... #5. 부전나비 종인듯... . . . 아차산에 다녀와서.. 이런저런 집안일좀 마치고나니 벌써 오후4시가 넘어버려서 집에서 가까운 아차산에 다녀왔습니다. 먼곳을 선호해서 그런지, 가까운 아차산은 이번에 처음 가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