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몇년동안 극한의 순한 애들만 키워본 물경력 식린이야
근데 예전부터 오르비폴리아를 데려오고 싶었거든
한 5월쯤 입주시켜서 실내 습도에 적응시키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 쯤 데려오려고 하는데, 만약에 잘 적응 못하고 습도가 부족한 것 같으면
1. 화분받침에 하이드로볼&물
2. 지퍼백으로 개인 온실 효과 내주기
3. 화분 바로 옆에 물 한컵 놔주기… 등등 기타 방법
어떤게 좋을지 조언해줄 수 있을까?
직업 특성상 집에 전자기기가 많아서 가습기는 못트는데, 이제는 순둥이들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고 싶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근데 예전부터 오르비폴리아를 데려오고 싶었거든
한 5월쯤 입주시켜서 실내 습도에 적응시키면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 쯤 데려오려고 하는데, 만약에 잘 적응 못하고 습도가 부족한 것 같으면
1. 화분받침에 하이드로볼&물
2. 지퍼백으로 개인 온실 효과 내주기
3. 화분 바로 옆에 물 한컵 놔주기… 등등 기타 방법
어떤게 좋을지 조언해줄 수 있을까?
직업 특성상 집에 전자기기가 많아서 가습기는 못트는데, 이제는 순둥이들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고 싶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당장 사는걸 추천함.. 칼라데아 엄청 튼튼하다 적응도 지가 알아서 함
아 그래?? 내가 물경력 식린이라 많이 오바했구만 공간 마련하면 슬슬 들여야겠다
식집사가 초기 그 처참한 몰골에 적응하면 됨..어쩔수 없어
그리고 직광에 절대 놓지 마. 잎 더 타
응 식갤에서 빛에 탄다는 얘기 종종 봐서 빛고문 안하려고 ㅋㅋㅋ
헉 사진은 머야?? 무슨 영화야? - dc App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저 짤 말고도 식물 예쁜 장면 꽤 나와~
1번!!! 다른 얘기지만 흙물 티 덜 나려면 산야초나 어두운색 하이드로볼도 괜춘하더라
오 산야초 or 어두운색 하이드로볼 메모할게 고마워!!
1번 ㄱ ㄱ 미리 받아놓은 물로 마르지않게 주기만 해도 적당히 잘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