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맘차칸 행북일 무쟈게 기로피는 엉안가 언냔가가 기신데 ....... 행북이야 늘  얌죤~히 꽃사진만 찍잔유? . . . . . . . #1 물론 빌건 아니지만....... #2 가을이니 구절초나 찍고 그러잔여요 그란데 이름을 졸때 밝힐수없는 절지킴이 주지란 엉아가 요즘 행북일 넘 기로펴~~~~~~ㅋㅋㅋㅋ 한번 보실튜! 올만에 왔더니..... 뉘신지.....?? 이러더니... 항개두 안반가우메 반가운척.... 또 뉘신지 했다간 박살날것 같고 ㅎㅎ 부기성 반가버~~~~~~~용..^^ 이러구........ 인저 묵은정이 들었다구..... 성이 아니고... 완죠니 웬수네요. 이러메 웬수반열에 올려놔~~ㅎㅎ 가끔은 아양두 떠는데 우짜 놀림가튼지 몰것어요 물드는 단풍이 곱게 느껴지는 이유는.....고운 동상이 보고 시프니까 ㅎㅎㅎㅎㅎ 행북이 물매화 못본건 알아가꼬.... 물매화 사진도 쫌 있는데 부기성이 아직 못본것 같아 죄다  버렸습니다 ㅎㅎ 이러구 그 담날 바로 물매화 올리면서 부기성이 이런건  싫어할것 같은데.....^^ 이러면서 저 뒤의 웃음은 머란마려...흑흑흑!! 행북이가 어쩌다 석산하나 올렸더니 식갤이 좀 붐비는듯해서 기분이 쪼매 좋네요 석산이란걸로 염장 지르는 부기성은 싫지만... 그것 뿐이여~~~ 해국도 못본 행북이 약올릴라구 울동네에도 해국이 모습을 보이는군요..근데 부기성의 모습이 보이질 않아 ㅋㅋ..^^ 이러더니 급기야~~ 부기성.......................정말 시러..증말 웬수네 ㅎㅎ 이러는규 흑흑흑!!ㅋㅋㅋ 머~~~ 귀연동상이 좀 그란다구 삐짐할 행북이는 아니닝깐..... 그 귀연 동상이 절은 잘 지키나 올은 주지님네 집을 한 찾아가봤지요 #3 그람 글치~~~~ 절간은 안지키구 안개만 자욱햐~~~ 주지님네 동네에 왔으니 행북이두 맨날 약올리던 해국이나 보구갈까? #4 아쿠!.......이거시 해국?????? #5 많긴 많테........ㅋㅋㅋㅋㅋ #6 그란데 주지님은 어디가신규?......탁발 나갔을린 읍꾸 #7 음주수행뒤 천장바라보기 참선중????ㅋㅋㅋㅋㅋ #8 그것도 아니면??????........멀라나....디게 궁금하네....ㅎㅎ #9 궁금함 뭐햐 해국이나 찍으믄 되지....안그류? 아~~~~~ 그란데 거기 이런거 있던데....... #10 어디????????? ...어디긴 어디....... #11 바로 절간 앞이더만....ㅋㅋㅋㅋㅋ #12 머 일케 주지님네 집에 댕겨왔어요......만나진 못했지만 ㅋㅋㅋㅋ #13 부록.... 지나던 발길 잠시 행북이 꽃밭에서 멈춘 여심........혹!.......정숙씨????크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