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halfnig..(210.124)
2006-10-03 18:44
추천 2
댓글 14
다른 게시글
-
색칠공부 [9]아는여자 | 06.10.03추천 0
-
꽈리 [9]고미 | 06.10.03추천 0
-
감 열렸다 [7]ㅎ | 06.10.03추천 0
-
이름좀 불러주세요. [5]빈 | 06.10.03추천 0
-
계양산 기슭에서 [5]대로행 | 06.10.03추천 0
-
이꽃 이름이 뭘까요? [6]대로행 | 06.10.03추천 0
-
사랑초 [3]대로행 | 06.10.03추천 0
-
용담의 계절.. [7]해엄 | 06.10.03추천 0
-
누구누구(?)가 행북일 미워 하거나 말거나...... [14]행복사진 | 06.10.03추천 0
-
가을..........하늘, 구름....그리고 ...코스모스... [25]wow | 06.10.03추천 0
일덩! 실새삼, 새삼, 미국실새삼도..... 반야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실새삼 보다 훨씬 우아하고 이쁩니다.
빨간 줄기에 하얀꽃대가..흔히 지나칠 꽃 같은데..멋지게 살려 내셨네요..^^
참 신비스럽게 생겼습니다.깔끔하게 담겨진 새삼 너무 예쁩니다. 새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반야님께 감사드립니다. ^^
새삼이 이렇게 새삼스럽게 이쁘게느껴질줄이야...
새삼스럽게 새삼을 올려주시다니... 잘보고 갑니당.
새삼이 정말 새롭습니다..잘 계시지요...!!!
중미산 다녀오셨나봅니다. 새삼이 애기 살결처럼 보입니다.
여기 남쪽지방에선 보기 힘든건가요?
남쪽에서는 보기가 드물지요 ^^ 아직 만나지못한 쉽게 보기는 힘든 들꽃입니다. 반야님 좋은 명절되세요~
뿔에서 나와 뿌리가 필요없이 살아간다구요?.....햐...그거참...
갑자기 중미산엘 가고 싶군요. 기생식물은 본 식물에 해가 되기도 하죠? 귀한 걸 담으셨네요.^^
미투리님~~실새삼보다 이쁘게 생겼지요? 미국실새삼은 어떻게 생겼나요? 궁금하네요....//wow님~~처음엔 이게 꽃인가 뭔가 해서 한참 들여다 보았습니다~~//니서님~~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줄기님~~ㅎ ㅎ 재미있는 말이군요~~//두문불출님~~감사~~//주지님~~잘 보냅니다. 주지님도 잘 지내시길~~
한결님~~지난 일요일에 다녀왔는데, 들꽃이 참 많이 피어 있었습니다//dada님도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행복님~~기생식물이니 힘들게 땅에서 양분을 빨아들이려 하지 않는 거겠지요~~//데이지님~중미산 한 번 가보세요. 좋습니다. 기생식물이 숙주에 너무 큰 해를 주면 자신도 살지 못하니까, 어떻게 보면 한쪽이 조금 밑지는 공생이라고 봐야겠지요^^
두레님! 새삼은 전국 어디에서나 잘 자라지만 흔히 보이지는 않는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