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준비들 하시느라고 모두들 바쁘시나요?
니서(218.39)
2006-10-0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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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FM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이 너무 좋아서 가사 일부분 옮겨 적어 봅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 서로 잊고 지내도
지난날을 회상하며 그때도 이건 사랑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죠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외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그대여 빌께요
다음 번에 사랑은 우리 같지 않길 부디 내 아픔이 없이...
****도원경 - 다시사랑한다면 ..****
( 1 ) 털별꽃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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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과 빨간꽃의 조화가 아주 깔끔하고 돋보입니다..음..위에 올려주신 시...참 좋으네요..지난 일들이..한참을 지난 후에 보면..진실인지..가식인지..환하게 보이더군요..진심으로 대해 준 사람들은 ..언제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아래 꽃은..'칼랑코에' 같아 보이네요..^^
작은꽃 털꽃아재비가 정겹게 느껴집니다. 흔하다고는하나 제겐 좀 까다로운 존재더군요~~
올리시는 사진마다 넘 깔끔해서 은근히 화가날라고 합니다...^^*
와우님;진심으로 대해 준 사람들은 ..언제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된다는 와우님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그리고 아래꽃 이름은 칼랑코에' 라구요? 와우님은 모르는게 없은신듯... ^^ 줄기님;이제 줄기님댁은 전국에서 모이는 가족들로 화기애애 하겠습니다. ^^ 좋으시겠어요~~ 부러버라 ^^//주지님;깔끔하기 로는 주지님이 저보다 한수위죠. ^^ 행복님과 항상 티격태격 하시며 우리 식갤 가족들을 즐겁게 해주시는 주지님 ....좋은밤 되십시오. ^^
털별꽃아재비 요새 한창이지요. 깨끗합니다. ^^ 카랑코에는 쪼매 까다롭더군요.^^
이왕이믄 음악도 함께 올려주시지 않구요~
와~ 고 작은 털별꽃아재비를 이리 깔끔하게 담으시다니....감탄 합니다. 니서님의 들이대기신공에 ^^ .추석 잘 보내십시오.
한결님; 늦은 시간까지 식갤을 지켜주고 계시는군요. 변변찮은 제사진 항상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레님; 안타깝게도 음악 올릴줄을 모릅니다.혹시 아시면 갈켜주심이 어떨찌요~ ^^ //미투리님; 항상 지도편달을 아기시지않는 미투리님! 즐거운 추석 보내십시오. ^^
니서님 오늘은 한가하신사요 ? 털별꽃아재비는 귀화식물이지만 이땅에 잘 적응하고 있지요 이놈은 부산에서는 12월 초까지 볼수있는 강인한 놈입니다. 좋은 명절 되세요~
그럼요...너무 많은걸 주고나면 그 이상 아품으로 자리하지요.....그래도 더 아파보려 애쓰는게 우리네가 아닐까요?............아~~~~~ 마니마니....아퍼보구 시포다 ㅎㅎ....노랫글 참 좋군요 물론 사진은 더 말할나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