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경이
한사람(125.141)
2006-10-0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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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구정물속에서 하나 건지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저는 언제 한장신공으로 출석해 볼런지...무지 깔끔하네요...^^
화사한 느낌으로 잘 담으셨네요. ^^
물질경인가요? 또 한수 뵈우고 갑니다~
정말 깔끔하게 담으신 물질경이 입니다.
와~ 이쁜 색감이에요. 멋집니다.
차마 꽃잎은 만질수도 없더군요 그 연약함에.....
저렇게 예쁜꽃에다..왜 질경이란 이름을 붙였을까요? 질경이 닮은 데라고는 없는데... '연분홍빛 물질경이'의 슬픈 이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