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
너도밤나무(211.175)
2006-10-0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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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밤나무님~ 고향길 가신다면 안전운행 조심조심하시구요 댁에 계신다면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마지하세요~
하늘향한 칸나 멋지네요.
방문감사합니다. dada님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미투리님 요즘 가을하늘은 구름이 멋져서인지 참 포근해보이네요.
하늘과도 멋지게 어울리고..아래 사진은 참 자연스런 느낌입니다..
요즘 칸나가 한창인지라 카메라에 한번 담아보리라 했는데 너도밤나무님이 먼저 가져오셨군요.다리아래 피어있는 칸나가 한결 가을을 무르익게 하고 있습니다.
에전엔 칸나 꽃대 쭉 뽑아 쪽쪽 빨면 꿀이 제법 나왔는데 ㅎㅎㅎ
저는 저 꽃만 보면 김동명의 詩 <파초>가 생각나요. '....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 너의 넋은 수녀(修女)보다도 외롭구나'...정말 '정열의 여인'같다는...^^
아름다운 칸나를 참 예쁘게 담아놓았네요^^
wow님 자연스럽게 보아주셔서 감사해요. 니서님이 제대로 담아서 다시 한번 보여주시길 기다릴께요. 행복사진님 칸나도 그렇게 먹나요? 처음 들어보네요^^. 데이지님 정말 강렬한 색상이지요. 반야님 전 빨강색꽃 담기가 넘 힘든것 같아요 ㅠㅠ. 많은 분들이 흔적을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