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타월에 뿌려두고 그 위에 다시 키친타월 한장 덮고 물로 적신 상태에서 플라스틱동에 담아서 비닐랩 씌우고 꼬치막대로 구멍뚫어 내놓은 상태입니다.

오늘 덮어놓은 키친타월 벗겨보니 4일동안 미동도 없다가 오늘 라벤더 씨앗 2개에서 하얀게 희끗 보이네요.

확실한건 내일 가봐야 알거 같네요.

로즈마리는 아직 미동도 없습니다.

내일은 20도까지 올라가니 몇 개 더 나와줬으면 좋겠내요

이번에 씨앗 발아 하다보니 마트에서 샐러드같은거 사면 담겨있는 플라스틱 용기. 이거 씨앗발아할때 좋은거 같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