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키워본거라고는 부모님 집에서 기르는 식물에 물 주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테라리움을 보고 키워보고 싶은데, 죽이고 싶지 않아서 습도, 온도 맞추는 난이도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처음은 각개로 따로 사는것보다 키트를 사는 것이 더 편하겠지요?
마지막으로 키우다가 많이 자라면 분갈이 하듯이 병도 바꿔줘야 할까요?
감사함니다!
식물을 키워본거라고는 부모님 집에서 기르는 식물에 물 주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테라리움을 보고 키워보고 싶은데, 죽이고 싶지 않아서 습도, 온도 맞추는 난이도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처음은 각개로 따로 사는것보다 키트를 사는 것이 더 편하겠지요?
마지막으로 키우다가 많이 자라면 분갈이 하듯이 병도 바꿔줘야 할까요?
감사함니다!
1. 키트를 사는게 확실히 더 편함, 한번 사보고 설명서대로 만들어보면 그 다음에 스스로 만드는데에도 도움이 됨 2. 보통 테라리움에 쓰는 식물들은 덩쿨식물이나 이끼 종류라 분갈이가 필요 없거나 느리게 자라는 식물을 씀, 병을 바꿔줘야 할 수도 있지만 단기간에 바꿀 필요는 없을듯?
감사합니다. 혹시 습도 조절이나 집 온도 조절은 힘든편인가요?
습도 온도 조절은 그닥 어렵지 않은듯 님이 부모님 댁에서 키우는 식물보다 왠만하면 키우기 더 쉬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