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그래도 알못쉑인 내가 건드는것보다야ㅋ

이렇게 생각했는데 ㅠㅠ어제 엎어보니까 죄다 흙이.. 옛날 놀이터 모래같고 뿌리가 진흙에 덮힌것같이 되어있어서 울면서 털어냈어.....

아...이런데에서도 살아있는거면 내가 뭔짓을 해도 뿌리만 덮어주면 뒈지진않겠구나?

뿌리를 보고있자니 옛날에 장마철에 집이 침수된적있는데 그때 생각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