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대씌우면 끝.
기역자로 휘어져있는 빨대면
공뿌 방향 돌려주기도 편하고 참 좋은데
우리집엔 지금 공차빨대밖에 없음
여기서 좀더 욕심을 내자면
빨대 한쪽 갈라서 젖은수태 좀 채워넣으면
어지간히 높은 공뿌도 한달 안에 흙에 닿는 것 같아
난 이제 수태 가루나는것도 넘 귀찮아서
이번에는 적옥토로 한번 채워넣어봤는데
이것도 수태만큼 잘될지 몰것네
기역자로 휘어져있는 빨대면
공뿌 방향 돌려주기도 편하고 참 좋은데
우리집엔 지금 공차빨대밖에 없음
여기서 좀더 욕심을 내자면
빨대 한쪽 갈라서 젖은수태 좀 채워넣으면
어지간히 높은 공뿌도 한달 안에 흙에 닿는 것 같아
난 이제 수태 가루나는것도 넘 귀찮아서
이번에는 적옥토로 한번 채워넣어봤는데
이것도 수태만큼 잘될지 몰것네
공뿌가 생기면 안좋은게 있나용? 그냥 미관상 흙으로 연결해주시는건가??
과습으로 뿌리가 얼마 없어서 저 뿌리라도 아쉬워서요 물 잘 먹고 열일 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저게 흙에 꽂히면 쏟아지는식물에 지지대 역할을 은근 잘해줍니다
ㅋㅋㅋ정신바짝차리겠네
머리박아야지 어딜 하늘로 올라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