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 추석엔 유난히 사건 사고가 많은 듯 하여 숙연해집니다. 하지만...
2 재워줄 수 없는 손님에겐 어디에서 묵을 것인지 묻지 않는다 합니다.
3 내 능력으로 감당치 못 할 것을 슬퍼하기 보다 작은 것들을 감사하며
4 스스로 행복을 꽃 피우고, 줄 수 있는 미소를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5 그리고...마지막조차 풀꽃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떠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행복할 권리가 있고, 행복해야 할 삶의 의무가 있습니다. 작은 들꽃들조차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삶의 의무에 충실하고 있음을 봅니다. 귀경 길 안전운행 하시고 행복의 의무에 충실한 날 되세요. ^^ |
풀꽃처럼....
한결마음(211.58)
2006-10-08 00:42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미역취, 궁궁이 [4]*이스메 | 06.10.07추천 0
-
뚜껑덩굴 [6]namddll | 06.10.07추천 0
-
바위솔 [1]한사람 | 06.10.07추천 0
-
추석 전날.. [9]shk | 06.10.07추천 0
-
꽃..접사 [3]장닭 | 06.10.07추천 0
-
추석은 잘들보내셨는지요? [4]달빛호수 | 06.10.07추천 0
-
미국쑥부쟁이 [4]julgi | 06.10.07추천 0
-
11알콜존^^ | 06.10.07추천 0
-
감잎 [4]mio | 06.10.07추천 0
-
수목원을 다녀와서... [3]mio | 06.10.07추천 0
그렇습니다.슬픔과 분노보다 주변의 작은것에 회망을보며 ㄳ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남은 연휴 잘지내시기 바랍니다.
어느듯 달콤하던 연휴가 끝나가고 있네요. 님의 말씀처럼 ...마지막조차 풀꽃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떠날 수 있었으면..... 모두의 바램이죠.
근데 [1]은 뭐죠..
참으로 아름다운 꽃과 열매들입니다.
1.. 피마자 꽃이죠^^..노래 한참 듣고 갑니다
dada님, 니서님, shk님, jude님, 꼼지님~ 명절들 잘 지내셨나요? ^^ 언제나 따뜻한 관심 감사합니다. ^^ 늘 평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