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백두대간 산행중에 담은 야생화들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니 해발 1000m 이상의 고도에서 야생화 만나기가 쉽지 않더군요...

더구나 멧돼지들이 얼마나 많은지....20여km 산행을 하는 내내 등산로 옆이 성한곳이 없을정도로

멧돼지란 넘이 뒤엎어 놓아 야생화 구경하기가 더욱 힘들었습니다...

이름이 틀린것이 있으면 지적해주시구요...

빈칸은 채워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1. '금강초롱'...지난구간보다 개체수가 훨씬 적더군요...

 

 

 # 2. '산형과'중에 구분하기 젤 쉬운 녀석...만만한 넘은 요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어수리'

 

 

 # 3. 음...전 이게 '투구꽃'이라고 알고 있는데..

 

 

 # 4. 가끔 '눈괴불주머니'도 보이네요...

 

 

 # 5. 백조들이 헤쳐모였습니다...'흰진범' or '흰진교'...어느표현이 맞는 표현인가요?

어느분은 진범이 맞다 하고 어느분은 진교가 맞다 하니 초보는...영 헷갈립니다...

 

 

 # 6. 등산로에 피어있어 하마터면 밟을뻔한 녀석입니다...'애기앉은부채'...흙이 많이 묻었네요...아쉽...

 

 

 # 7. 이건 '정영엉겅퀴'인듯 한데....

 

 

# 8. 그럼 요넘은 뭘까요? 그냥 '엉겅퀴'?

 

 

 # 9. 흠...모르겠습니다...

 

 

 # 10. 가을이 되니 열매들이 많이 보이더군요....음...요것도 모르겠습니다...

 

 

 # 11. 마가목 열매인줄 알고 입안에 넣었다고...어찌나 쓴지 도로 뱉고야 말았습니다... '덜꿩나무'의 열매라고 하시던데???

 

 

 12. 이건 '둥근이질풀'인가요?

 

 

 # 13. '칼잎용담'(?)

 

 

 # 13-1. '칼잎용담'(?)

 

 

 # 14. '산오이풀'도 있네요...

 

 

 # 15. 등산로를 가로막은 '수리취'

 

 

 # 16. '산부추'도 수줍게 피어났군요...

 

 

 # 17. 바위 위에 피어났으니 '바위구절초'라고 우겨 볼랍니다...

 

 

 # 18. '천남성'의 열매인가요?

 

 

 # 19. 흠... ???

 

 

 # 20. 주목나무의 열매

 

 

 # 21. '바위떡풀'도 간혹 보이네요...

 

 

 # 22. 부록